간호조무사 합격률과 합격 기준, 과락 기준까지 정리
간호조무사 합격률과 합격 기준, 과락 기준을 정확히 정리하고 앱으로 균형 있게 점검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글쓴이 DAYLAB ·
간호조무사 합격률은 어떻게 봐야 할까요
간호조무사 합격률은 최근 2021~2024년 기준 평균 약 85%로 알려져 있습니다. 숫자만 보면 부담이 아주 큰 시험처럼 보이지 않을 수 있지만, 합격률은 시험을 준비한 전체 흐름을 보여주는 참고값일 뿐입니다. 개인의 합격 여부는 결국 시험 당일 점수와 과목별 기준 충족 여부로 결정됩니다.
간호조무사 국가시험은 보건복지부 위탁으로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즉 국시원이 주관합니다. 따라서 합격률을 볼 때도 학원 홍보 문구나 비공식 설명보다 국시원이 안내하는 시험 사양과 합격 기준을 먼저 기준으로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시험 회차와 접수 흐름은 간호조무사 시험일정에서 함께 확인해 두면 준비 순서를 잡기 좋습니다.
합격 기준은 총점 60%와 매과목 40%입니다
국시원 기준에 따르면 간호조무사 시험은 전과목 총점 60% 이상이면서, 동시에 매과목 40% 이상을 충족해야 합격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두 조건 중 하나만 만족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총점이 기준을 넘더라도 어느 한 과목이 40% 미만이면 과락으로 불합격이 될 수 있습니다.
시험은 객관식 5지 선다형이며 105문항, 105분, 1교시 통합으로 진행됩니다. 과목은 기초간호학개요 35문항, 보건간호학개요 15문항, 공중보건학개론 20문항, 실기 35문항으로 구성됩니다. 공중보건학개론에는 의료관계법규가 포함되므로, 과목 이름만 보고 학습 범위를 좁게 잡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과락이 합격률보다 더 중요한 이유
간호조무사 합격률이 약 85%라는 점은 준비 방향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실제 학습에서는 합격률보다 과락 기준을 더 가까이 두고 봐야 합니다. 전과목 총점이 충분해 보여도 한 과목이 40%에 미달하면 합격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문항 수가 많은 과목만 반복해서 풀고, 상대적으로 짧게 느껴지는 과목을 뒤로 미루면 균형이 무너질 수 있습니다. 간호조무사 시험은 한 과목을 크게 올리는 방식보다 네 과목 모두에서 최소 기준을 지키는 방식이 중요합니다. 난이도를 체감하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간호조무사 시험 난이도를 함께 읽으면 합격률과 과락을 분리해서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네 과목을 균형 있게 점검해야 합니다
학습 계획을 세울 때는 먼저 네 과목의 문항 수를 확인하고, 각 과목을 빠뜨리지 않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좋습니다. 기초간호학개요와 실기는 각각 35문항으로 비중이 크고, 공중보건학개론은 20문항 안에 의료관계법규가 포함됩니다. 보건간호학개요는 15문항이지만, 매과목 40% 기준이 적용된다는 점은 같습니다.
따라서 점검표를 만들 때도 전체 정답 수만 보지 말고 과목별로 나누어 보세요. 어느 과목이 반복해서 낮게 나오는지, 특정 범위에서만 틀리는지 확인하면 과락 위험을 더 빨리 발견할 수 있습니다. 혼자 공부하는 흐름은 간호조무사 독학 가이드를 참고해 과목별 반복 주기를 잡아도 좋습니다.
앱으로 확인할 때 봐야 할 지표
간호조무사 앱으로 문제를 풀 때는 단순히 많이 푸는 것보다 과목별 결과를 나누어 보는 습관이 중요합니다. 합격 기준이 전과목 총점 60% 이상과 매과목 40% 이상이기 때문에, 전체 점수와 과목별 점수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한쪽만 보면 과락 위험을 놓칠 수 있습니다.
간호조무사 시험은 CBT, 즉 컴퓨터 기반 시험으로 시행됩니다. 문제를 화면에서 읽고 선택지를 고르는 방식에 익숙해지면 105문항을 105분 안에 풀어내는 흐름을 점검하기 쉽습니다. 다만 국시원은 간호조무사 기출문제와 정답을 공식 공개하지 않으므로, 공식 기출 다운로드를 기대하기보다 출제기준 기반 문제로 꾸준히 점검하는 접근이 현실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간호조무사 합격률이 약 85%면 쉬운 시험인가요?
합격률만으로 시험이 쉽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간호조무사 시험은 총점 60% 이상과 매과목 40% 이상을 모두 충족해야 하므로, 과목별 기준을 함께 봐야 합니다.
한 과목만 40% 미만이면 어떻게 되나요?
국시원 기준상 매과목 40% 이상 조건이 있으므로, 한 과목이라도 40% 미만이면 과락으로 불합격이 될 수 있습니다. 총점이 60% 이상이어도 과목별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합격 기준을 만족하지 못합니다.
합격률보다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
먼저 시험 주관 기관인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의 합격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그다음 과목별 문항 구성과 자신의 과목별 점수를 함께 보면서 총점과 과락 기준을 동시에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식 기출문제로 합격률을 예측할 수 있나요?
국시원은 간호조무사 기출문제와 정답을 공식 공개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공식 기출 다운로드나 정답지를 기준으로 예측하기보다, 출제기준 기반 문제를 풀며 과목별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