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무역사 1급 시험 총정리
국제무역사 1급의 시험 방식, 과목 구성, 합격 기준, 연간 시행 시기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글쓴이 DayPrep ·
국제무역사 1급 시험의 기본 구조
국제무역사 1급은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가 시행하는 등록민간자격 제2008-0013호입니다. 응시자격에 제한이 없어서 전공 여부나 경력보다 현재 준비 계획을 먼저 정하는 편이 좋습니다. 시험은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객관식 4지선다 형식입니다.
시험 정보를 볼 때는 과목 수, 문항 수, 시간, 합격 기준을 한 덩어리로 확인해야 합니다. 한 항목만 기억하면 학습량이나 시간 배분을 잘못 잡기 쉽습니다. 아래 표는 준비를 시작할 때 고정해 둘 기본값입니다.
| 항목 | 내용 |
|---|---|
| 시행기관 |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
| 자격 종류 | 등록민간자격 제2008-0013호 |
| 응시자격 | 제한 없음 |
| 시험 방식 | 비대면 온라인 객관식 4지선다 |
| 문항·시간 | 120문항, 120분 |
| 시험 시간 | 09:30~11:30 |
| 시행 시기 | 연 3회, 3월·7월·11월 |
네 과목을 같은 비중으로 보는 이유
시험은 네 과목으로 나뉘고 각 과목은 30문항입니다. 따라서 특정 과목을 마지막까지 미루기보다 네 과목의 이름과 범위를 처음부터 함께 놓고 보는 방식이 안정적입니다. 무역규범은 대외무역법·통관·관세환급·FTA, 무역결제는 대금결제·외환실무를 다룹니다.
무역계약에는 무역계약과 운송·보험이, 무역영어에는 무역영어·무역 관련 국제규범·무역서식이 포함됩니다. 공식으로 공개된 범위는 이 과목별 주요 세부과목 대분류까지입니다. 세세한 항목 체계를 공식 기준처럼 덧붙여 이해하기보다, 먼저 이 열 가지 대분류가 어디에 속하는지 정리해 두는 편이 맞습니다.
| 과목 | 문항 수 | 주요 세부과목 |
|---|---|---|
| 무역규범 | 30 | 대외무역법 · 통관·관세환급 · FTA |
| 무역결제 | 30 | 대금결제 · 외환실무 |
| 무역계약 | 30 | 무역계약 · 운송·보험 |
| 무역영어 | 30 | 무역영어 · 무역 관련 국제규범 · 무역서식 |
합격 기준과 시간 계획을 함께 세우기
합격 기준은 과목별 40점 미만 과락 없이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입니다. 평균만 계산하고 한 과목을 비워 두면 안 되는 구조이므로, 공부 계획에도 과목별 점검 자리를 남겨야 합니다. 120분 동안 120문항을 풀기 때문에 문제 하나에 쓸 시간을 정해 두는 연습도 필요합니다.
처음에는 네 과목을 한 번씩 훑어 현재 익숙한 영역과 낯선 영역을 나누고, 이후에는 약한 과목을 보완하면서도 다른 세 과목을 끊지 않는 흐름을 만드세요. 앱의 문항은 출제기준과 기출 분석 기반의 자체 제작 문항이며, 시행기관 저작물인 기출 원문을 수록한 자료가 아닙니다. 문제를 풀 때도 원문 기출 보유 여부가 아니라 과목 대분류와 연결해 복습하는지에 집중하는 편이 좋습니다.
일정은 회차 공고에서 다시 확인하기
국제무역사 1급은 3월·7월·11월에 연 3회 시행됩니다. 다만 해당 월의 실제 일정, 접수 관련 세부 사항은 준비하는 회차의 시행기관 공지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공부 시작일을 정했다면 목표 회차를 하나 고르고, 남은 기간을 네 과목에 배분하는 방식으로 계획을 적어 보세요.
합격률 숫자는 계획의 근거로 쓰지 않는 편이 낫습니다. 시행기관은 회차별 합격률을 공식 공개하지 않으며, 온라인에서 보이는 수치는 커뮤니티나 학원 추정일 수 있습니다. 확인이 필요한 정보는 시행기관 공지를 기준으로 두고, 본인에게 남은 시간과 과목별 상태를 기준으로 준비량을 조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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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국제무역사 1급은 누가 응시할 수 있나요?
응시자격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전공 여부와 관계없이 네 과목의 범위와 목표 회차를 기준으로 준비 계획을 세우면 됩니다.
국제무역사 1급은 몇 문항을 몇 분 안에 풀어야 하나요?
네 과목에서 각 30문항, 총 120문항을 120분 동안 풉니다. 시험 시간은 09:30부터 11:30까지입니다.
국제무역사 1급 합격률은 얼마인가요?
시행기관은 회차별 합격률을 공식 공개하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의 추정치를 확정된 수치로 받아들이기보다 시행기관 공지와 자신의 학습 상태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