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1 원서접수 — 일반·추가접수·취소·수험표·응시지역
JLPT N1 원서접수의 일반접수와 추가접수, 취소·급수·응시지역 변경, 수험표 출력과 시험 지역을 정리합니다.
글쓴이 DAYLAB ·
JLPT N1 원서접수는 일반접수와 추가접수, 접수 취소와 변경, 수험표 출력 시점을 각각 나누어 관리해야 합니다. 이 글은 회차별 일정을 표에서 보고, 응시지역과 급수 선택에서 놓치기 쉬운 규정을 정리합니다.
N1 원서접수 일정은 어디에서 보나요?
JLPT N1의 회차별 접수와 시험 일정은 아래 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정 회차 날짜는 일정 데이터가 표시하므로, 접수하려는 회차의 일반접수·시험일 정보를 이 표에서 함께 봅니다.
| 회차 | 원서 접수 | 시험일 | 합격 발표 |
|---|---|---|---|
| 2026년 제1회 JLPT | — | 2026. 7. 5. | — |
| 2026년 제2회 JLPT | 2026. 9. 1. ~ 2026. 9. 20. | 2026. 12. 6. | — |
| 2027년 제1회 JLPT (예상)공고 전 예상 | — | 2027. 7. 4. | — |
| 2027년 제2회 JLPT (예상)공고 전 예상 | — | 2027. 12. 5. | — |
출처 www.jlpt.or.kr/html · 확정 일정은 시행기관 공고를 확인하세요.
원서접수는 일반접수와 추가접수로 구분되어 공지됩니다. 일반접수 기간을 놓쳤을 때 추가접수의 운영 여부와 기간을 별도로 살펴보고, 마감 직전에는 결제나 입력 오류를 고칠 시간이 없다는 점을 고려해 접수 기간 안에 신청을 마칩니다. 응시료 금액은 접수 화면에서 제시되는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일반접수와 추가접수는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접수와 추가접수는 같은 접수가 연장된 한 기간이 아니라 각각 구분된 신청 기간입니다. 따라서 일반접수로 신청한 사람과 추가접수로 신청한 사람의 취소 가능 기간도 따로 표시됩니다. 신청이 완료됐다는 사실만 보지 말고 본인 접수 유형에 해당하는 취소 마감도 같이 기록합니다.
추가접수는 일반접수 이후의 별도 절차입니다. 일반접수 취소 기한과 추가접수 취소 기한을 서로 바꾸어 생각하면 안 되며, 접수 상태 화면과 회차 공지에 표시된 자신의 구분을 기준으로 처리합니다. 환불 조건이나 응시료를 추측해 판단하지 않고 접수 화면의 현재 안내를 따릅니다.
접수 취소와 급수·응시지역 변경은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접수 취소, 급수 변경, 응시지역 변경, 시험장 변경에는 회차 공지에 정해진 마감이 있습니다. 일반접수자와 추가접수자는 취소 기한이 구분되고, 레벨·응시지역·시험장 변경과 접수정보·영문이름 변경도 정해진 변경 기간 안에서만 처리할 수 있습니다.
N1로 신청한 뒤 급수를 바꿔야 한다면, 신청을 새로 시작하기보다 우선 공식 공지의 레벨 변경 마감 안인지 확인합니다. 주소·연락처처럼 접수정보를 고치거나 영문 이름을 바꾸는 경우도 같은 방식입니다. 마감 후에는 임의로 시험장이나 급수를 바꿀 수 있다고 가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수험표는 언제 출력하고 시험 날에도 가져가야 하나요?
수험표는 회차별로 공지된 출력 기간에 발급해 수험번호와 시험장 안내를 확인하는 자료입니다. 출력 가능한 기간이 열리면 이름, 응시 급수, 선택한 응시지역, 시험장 정보를 먼저 대조합니다. 실제 시험일에 수험표는 수험번호 확인을 위한 참고물이어서 지참하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시험장 위치와 입실 시각을 다시 볼 때 수험표가 유용합니다. 시험 당일 응시 자격을 결정하는 것은 수험표가 아니라 규정 신분증이므로, 출력 여부와 신분증 준비를 같은 문제로 혼동하지 않아야 합니다.
JLPT N1은 어느 지역에서 응시할 수 있나요?
응시지역은 서울권·부산권·제주권으로 나뉩니다. 서울권에는 서울, 인천, 수원, 성남, 안양, 고양, 부천, 천안, 청주, 대전, 전주, 광주, 춘천, 원주가 있습니다. 부산권은 부산, 김해, 대구, 구미, 창원, 진주, 울산, 포항이며 부산권 안내는 부산권 JLPT 실시위원회에서 제공합니다. 제주권은 제주입니다.
지역 목록에 있는 곳이라도 모든 회차에 시험이 실시되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운영 지역은 회차 공지를 봐야 하며, 시험장 배정 기준이나 좌석 배치 기준은 정해진 값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므로 추측할 수 없습니다.
N1 급수는 접수 전에 어떻게 정하면 좋나요?
원서에는 N1부터 N5까지 가운데 응시할 급수를 선택해 신청합니다. N1을 고른 뒤 변경이 필요하면 앞서 본 레벨 변경 마감 안에서만 처리할 수 있으므로, 접수 전에는 목표 급수와 응시지역을 함께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수별 문항 수는 공식 안내에 고정값으로 제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문항 수나 합격률을 근거 없이 비교하기보다, N1의 실제 시험 구성과 합격 기준을 공식 안내에서 보고 선택합니다.
접수 완료 뒤에는 무엇을 남겨 두나요?
접수 유형, 선택한 N1 급수와 응시지역, 변경 가능 기간, 수험표 출력 기간을 한곳에 기록합니다. 일반접수인지 추가접수인지에 따라 취소 마감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제 완료 화면만 저장하고 끝내기보다 접수 구분까지 남겨 둡니다. 영문 이름과 신분증 표기도 수험표 발급 전 다시 대조합니다.
수험표가 열리면 시험장 정보는 수험표를 기준으로 보고, 입실 절대 시각도 그 회차 안내를 따릅니다. 시험장 배정 기준이 공개되지 않았다는 점과, 수험표가 시험일 신분증을 대신하지 않는다는 점을 나누어 이해하면 준비가 단순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N1 일반접수를 놓치면 추가접수를 하면 되나요?
추가접수는 일반접수와 별도로 공지됩니다. 운영 여부와 기간은 회차 공지에서 보고, 일반접수와 추가접수의 취소 기한도 구분해 봐야 합니다.
접수 뒤 N1에서 다른 급수로 바꿀 수 있나요?
레벨 변경은 회차 공지에 정해진 변경 기간 안에서만 가능합니다. 마감 전인지 먼저 대조해야 합니다.
수험표를 출력하지 못하면 시험을 못 보나요?
수험표는 수험번호 확인용 참고물이라 시험일 지참은 필수가 아닙니다. 규정 신분증은 반드시 있어야 합니다.
서울권 지역을 골랐는데 시험장은 어떻게 배정되나요?
회차별 실제 실시 지역은 공지에서 보며, 시험장 배정 기준과 좌석 배치 기준은 정해진 공개값으로 안내되지 않습니다.
근거: JLPT 서울실시위원회 · JLPT 공식 · 부산권 JLPT 실시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