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LPT N1 합격 발표·성적표 확인 — 합격점·기준점·득점구분

JLPT N1의 두 가지 합격 조건, 종합 100점과 영역별 19점 기준, 성적표와 결과 통지 내용을 정리합니다.

글쓴이 DAYLAB ·

JLPT N1 합격은 종합점수만 높다고 결정되지 않습니다. 이 글은 N1의 종합 합격점과 세 득점구분 기준점, 결과 통지 방식, 성적증명서에서 읽을 수 있는 정답률·순위·CEFR 표기를 설명합니다.

JLPT N1은 어떤 두 조건을 만족해야 합격하나요?

JLPT N1은 종합득점이 합격점 이상이고 모든 득점구분이 기준점 이상일 때만 합격입니다. 종합득점 하나와 영역별 최소점수를 동시에 통과해야 하며, 한 구분이라도 기준점보다 낮으면 총점이 높아도 불합격입니다.

N1의 종합 만점은 180점이고 합격점은 100점입니다. 언어지식, 독해, 청해는 각각 0~60점으로 표시되며 세 구분 모두 19점 이상이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종합득점이 130점이어도 청해가 18점이면 기준점 미달이므로 합격이 아닙니다. 반대로 세 영역이 모두 19점 이상이어도 종합이 100점에 못 미치면 역시 합격할 수 없습니다.

N1 성적의 득점구분은 어떻게 읽나요?

N1 성적표에는 언어지식·독해·청해가 각각 별도 득점구분으로 표시됩니다. 점수표를 볼 때 종합점수부터 본 뒤, 아래 세 줄을 빠짐없이 대조합니다.

득점구분점수 범위기준점
언어지식0~60점19점
독해0~60점19점
청해0~60점19점
종합득점0~180점100점

JLPT 점수는 단순 정답 개수와 같은 방식으로 제시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시험 뒤 기억한 정답 수로 합격을 단정하기보다, 공식 성적표의 종합득점과 세 득점구분을 함께 읽는 것이 정확합니다. 한 과목이라도 결시하면 불합격이며 응시한 과목의 점수도 성적표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결과는 온라인과 우편으로 어떻게 통지되나요?

결과는 먼저 온라인에서 조회하고 이후 우편으로 성적 서류를 받는 방식입니다. 각 회차의 온라인 확인과 우편 도착 시점은 서로 다르므로, 발표 일정은 서울실시위원회 공지에서 자신의 회차 기준으로 봅니다.

합격자에게는 일본어능력인정서와 성적증명서가 택배로 발송됩니다. 불합격자에게는 성적증명서만 일반우편으로 옵니다. 우편물을 받지 못했다면 공지된 발송일 기준 3주 안에 사무국에 연락해야 합니다. 합격인정서는 해당 회차에 한 번만 발급되며 다시 발급되지 않는 서류라는 점도 구분해 둡니다.

성적증명서의 A·B·C와 퍼센트 순위는 무엇인가요?

성적증명서의 정답률 평가는 A·B·C로 표시됩니다. A는 67% 이상, B는 34% 이상 67% 미만, C는 34% 미만입니다. 이는 각 영역에서 어느 정도의 정답률인지 읽기 위한 표기이며, N1 합격 여부는 앞서 본 종합점수와 세 기준점으로 판정됩니다.

퍼센트 순위는 해외 응시 합격자 가운데 청해 면제자를 제외하고 산출합니다. 해당 회차와 과거 6회 집단에서 자기 득점보다 낮은 수험자 비율을 뜻하며, 불합격자는 *로 표시됩니다. CEFR 레벨도 합격자 성적증명서에 표기되고 불합격자는 *로 나옵니다.

성적 서류와 채점 결과는 어디까지 문의할 수 있나요?

성적증명서는 온라인 발표일 이후 재발급을 신청할 수 있고 수수료는 11,000원입니다. 반면 합격인정서는 재발급 대상이 아닙니다. 또한 시행위원회는 채점 결과에 관한 문의에는 답변하지 않으므로, 점수에 대한 이의 절차가 있다고 가정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성적표를 펼치면 어떤 순서로 읽나요?

먼저 종합득점이 100점 이상인지 보고, 이어 언어지식·독해·청해가 모두 19점 이상인지 한 줄씩 봅니다. 그다음 A·B·C 정답률과 퍼센트 순위, CEFR 표기를 읽으면 합격 판정과 학습 진단 정보를 섞지 않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정답률의 A가 있다고 해서 종합점수 또는 다른 영역의 기준점 검사가 생략되지는 않습니다.

한 과목 결시 결과에서는 부분 점수를 찾으려 하기보다 불합격 처리와 점수 미표시 규정을 먼저 이해합니다. 성적증명서 재발급 여부와 합격인정서 보관 여부도 서로 다르므로, 필요한 서류가 무엇인지 목적별로 구분해 관리합니다.

온라인 결과를 본 뒤 무엇을 기록하면 좋나요?

합격 여부만 저장하지 말고 종합득점, 언어지식·독해·청해의 세 점수, A·B·C 정답률을 함께 기록합니다. 다음 응시나 학습 계획을 세울 때는 총점이 부족했는지 특정 득점구분이 19점에 못 미쳤는지 구별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불합격 결과에서 퍼센트 순위와 CEFR가 *로 표시되는 것은 규정상 표기이므로 오류로 해석하지 않습니다.

우편 서류가 필요한 경우에는 성적증명서와 일본어능력인정서의 발급 범위를 구분합니다. 성적증명서는 재발급 신청이 가능하지만 합격인정서는 한 번만 발급되므로, 합격자는 원본을 목적별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N1에서 총점 100점만 넘으면 합격인가요?

아닙니다. 종합득점 100점 이상과 언어지식·독해·청해 각각 19점 이상을 동시에 충족해야 합니다.

N1 총점이 130점인데 청해가 18점이면 어떻게 되나요?

청해가 기준점 19점에 미달하므로 불합격입니다. 종합점수가 높아도 한 득점구분의 기준점 미달을 보완하지 못합니다.

한 과목을 결시하면 나머지 점수는 나오나요?

아니요. 한 과목이라도 결시하면 불합격이며, 응시한 과목의 점수도 성적표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합격인정서를 잃어버리면 다시 받을 수 있나요?

받을 수 없습니다. 합격인정서는 해당 회차에 1회만 발급되고 재발급되지 않습니다.

근거: JLPT 서울실시위원회 · JLPT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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