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원리 기초 한 번에: 전산회계 2급 거래 판단의 시작
전산회계 2급 회계원리 범위를 거래 변화와 분개 예시로 정리합니다.
글쓴이 DAYLAB ·
회계원리는 거래가 일어났을 때 무엇이 늘고 줄었는지를 일정한 언어로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전산회계 2급에서는 이 판단이 이론 15문항뿐 아니라 KcLep 일반전표입력의 출발점이 되므로, 용어 암기보다 거래를 두 줄로 설명하는 연습이 먼저예요.
이 글은 학습 참고용이며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시험 범위와 운영은 한국세무사회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전산회계 2급에서 보는 회계원리
이론은 회계원리 단일 과목, 15문항의 4지선다로 30점입니다. 범위는 당좌, 재고, 유형자산, 부채, 자본금, 수익과 비용입니다. 실무는 KcLep 프로그램 조작으로 70점이며, 일반전표입력에서 바로 이 개념을 사용합니다. 총점 70점 이상이면 합격이고 과목별 과락은 없습니다.
| 범주 | 거래를 볼 때의 질문 | 예시 |
|---|---|---|
| 자산 | 회사가 가진 것은 무엇인가 | 현금, 재고, 비품 |
| 부채 | 나중에 갚을 의무가 있는가 | 외상으로 산 거래 |
| 자본 | 소유주의 몫은 어떻게 변했는가 | 자본금 |
| 수익·비용 | 활동의 결과인가, 사용한 대가인가 | 판매, 임차료 |
거래를 두 줄로 읽는 예시
현금으로 비품을 샀다고 가정해 보세요. 비품이라는 자산은 늘고, 현금이라는 자산은 줄어듭니다. 기록은 다음처럼 두 줄입니다.
| 차변 | 대변 |
|---|---|
| 비품 구입금액 | 현금 구입금액 |
이번에는 상품을 외상으로 매입했다고 해 볼게요. 재고 성격의 자산은 늘고, 아직 지급하지 않은 의무인 부채도 늘어납니다. 어떤 계정과목을 쓰는지는 거래의 성격을 보고 판단해야 합니다. 이 두 거래를 분개와 차변·대변으로 다시 풀어 보면 방향이 더 분명해집니다.
| 거래 | 증가한 것 | 감소하거나 새로 생긴 것 |
|---|---|---|
| 현금 비품 구입 | 비품 | 현금 감소 |
| 외상 상품 매입 | 재고 | 부채 증가 |
이론을 실무에 연결하는 순서
거래를 읽고 ① 계정과목을 고르고 ② 증가·감소를 정한 뒤 ③ 차변·대변으로 두 줄을 만들고 ④ KcLep 일반전표입력에 옮깁니다. 입력 후에는 조회로 금액과 방향을 확인합니다. 이 순서를 건너뛰고 화면 조작부터 외우면 거래가 바뀔 때 흔들립니다.
실무의 일반전표입력은 24점, 결산정리는 12점, 오류수정은 6점입니다. 결산정리에서는 발생과 이연으로 시점을 조정하고, 오류수정에서는 처음 기록과 올바른 기록을 비교합니다. 결산정리와 오류수정은 기본 분개가 익숙해진 뒤 붙이면 좋습니다.
전산회계 1급에는 원가회계와 부가가치세가 포함되지만, 2급에는 둘 다 포함되지 않습니다. 전산회계 2급 한 번에 정리에서 전체 배점과 범위를 확인하고, 계정과목 분류로 다섯 범주를 반복하세요.
기록이 여러 개 쌓인 뒤에는 시산표 관점으로 차변과 대변, 계정과목, 금액의 연결을 다시 점검하세요. 회계원리의 기본 판단이 전표 입력과 조회에서 같은 결과로 이어지는지 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회계원리는 전산회계 2급에서 몇 점인가요?
A. 회계원리 15문항, 문항당 2점으로 이론 30점입니다.
분개는 왜 실무와 연결되나요?
A. 일반전표입력 전에 거래의 계정과목과 차변·대변을 판단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2급 회계원리에 원가회계가 포함되나요?
A. 포함되지 않습니다. 원가회계와 부가가치세는 전산회계 1급에 포함되는 범위입니다.
글 안내
본 콘텐츠는 학습 참고용이며 합격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공식 시험 정보는 한국세무사회 공지를 확인해 주세요.
회계원리 복습은 정의를 다시 읽는 것만으로 끝내지 말고, 거래 문장을 보고 자산·부채·자본·수익·비용의 변화를 먼저 적는 방식으로 진행하세요. 그다음 계정과목과 차변·대변을 두 줄로 쓰고 입력 결과를 확인합니다. 처음에는 간단한 현금 거래부터 시작해 외상 거래와 결산 시점 거래로 넓히면, 같은 개념이 이론과 실무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