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노무사 1차 시험일정 총정리 — 2026 제35회 접수·시험·발표 한눈에

2026년 제35회 공인노무사 1차 시험일정을 접수부터 합격 발표까지 날짜순으로 정리했습니다. 시험 과목 구성, 교시별 시간표, 합격 기준, 그리고 지금 시기에 맞는 준비 방법까지 안내합니다.

글쓴이 DAYLAB ·

공인노무사 1차 시험일정은 매년 봄에 접수와 시험이 몰려 있고, 여름에 최종 발표가 마무리되는 흐름을 따릅니다. 이 글은 2026년 제35회를 기준으로 접수부터 합격 발표까지의 날짜를 정리하고, 1차 시험이 어떤 과목과 시간표로 치러지는지, 합격을 위해 무엇을 충족해야 하는지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공식 일정과 원서 접수는 Q-Net 공인노무사 시험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본 안내는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참고하도록 정리한 내용입니다. 참고로 DayPrep 앱과 이 가이드가 다루는 범위는 모두 1차에 한정됩니다.

2026 제35회 공인노무사 1차 시험일정

구분기간
원서 접수3월 30일 ~ 4월 3일
응시자격·경력 등 서류 제출3월 25일 ~ 4월 3일
시험 시행5월 23일
가답안 공개 및 의견 제출5월 23일 ~ 5월 29일
최종 정답 및 합격자 발표6월 24일
합격자 발표(게시) 기간6월 24일 ~ 8월 22일

접수 기간은 5일로 짧은 편이므로, 접수 시작일 이전에 사진 파일과 응시 정보를 미리 준비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서류 제출 기간이 접수 기간보다 며칠 앞서 열린다는 점도 눈여겨볼 부분입니다. 응시 자격이나 경력 증빙 서류가 필요한 경우에는 접수 마감에 쫓기지 않도록 서류 제출 개시일에 맞춰 준비를 마무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어떤 시기인가요

오늘은 2026년 7월 17일로, 제35회 1차 합격자 발표(6월 24일)가 이미 나온 이후입니다. 발표 게시 기간이 8월 22일까지 이어지므로, 본인의 결과는 이 기간 동안 공식 창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발표 직후의 이 시기는 결과를 확인하고 다음 학습 방향을 점검하기에 적절한 때입니다. 아직 결과 확인 전이라면 게시 기간 안에 반드시 조회해 두는 것을 권합니다.

이 시기에는 두 가지 흐름이 나뉩니다. 하나는 이번 회차 결과를 바탕으로 이후 단계를 준비하는 흐름이고, 다른 하나는 새로 학습을 시작하려는 흐름입니다. 어느 쪽이든 1차 과목의 구조와 합격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이 출발점이 됩니다. 아직 확정되지 않은 다음 회차의 날짜를 임의로 가정하기보다는, 공식 공고가 나오는 시점에 다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1차 시험 과목과 구성

공인노무사 1차 시험은 다섯 개 과목, 총 200문항으로 구성되며 모든 문항이 5지 선다형입니다. 과목별 문항 수는 각 40문항으로 동일합니다.

  • 노동법(1) — 40문항
  • 노동법(2) — 40문항
  • 민법 — 40문항
  • 사회보험법 — 40문항
  • 선택과목: 경제학원론 또는 경영학개론 중 택일 — 40문항

영어는 별도의 객관식 시험 문항으로 출제되지 않고, 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됩니다. 즉 1차 당일 치르는 다섯 과목의 객관식 문제에는 영어가 포함되지 않으며, 어학 요건은 정해진 공인어학성적 기준을 충족하는 방식으로 갈음됩니다. 선택과목은 경제학원론과 경영학개론 가운데 본인의 배경에 맞는 과목을 하나 고르면 됩니다. 각 과목의 성격과 학습 방향은 1차 과목 한눈에 보기에서 더 자세히 다룹니다.

시험 시간표

시험은 두 교시로 나뉘며 전체 진행 시간은 200분입니다.

  • 1교시: 노동법(1)과 노동법(2) — 80문항, 80분
  • 2교시: 민법·사회보험법·선택과목 — 120문항, 120분

문항 수가 많은 만큼 문항당 배분할 수 있는 시간이 넉넉하지 않습니다. 특히 2교시는 세 과목 120문항을 120분 안에 풀어야 하므로, 평소에 시간 감각을 몸에 익혀 두는 연습이 중요합니다. 과목이 체감상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와 대비 전략은 난이도 가이드에서 정리해 두었습니다.

합격 기준

1차는 절대평가 방식으로, 두 조건을 동시에 만족해야 합격입니다.

  1.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
  2. 각 과목 40점 이상(과락 없음)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평균이 아무리 높아도 합격할 수 없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따라서 자신 있는 과목에서 점수를 최대한 끌어올리는 전략과 함께, 약한 과목이 과락선 아래로 떨어지지 않도록 최소 점수를 확보하는 관리가 동시에 필요합니다. 평균과 과락을 함께 신경 쓰는 균형 잡힌 학습 계획은 독학 학습 로드맵에서 단계별로 안내합니다.

접수부터 발표까지 흐름 정리

전체 흐름을 시간 순으로 다시 정리하면 이해가 쉽습니다. 먼저 서류 제출과 원서 접수가 3월 말에서 4월 초 사이에 겹쳐 진행됩니다. 이후 5월 23일에 시험을 치르고, 같은 날부터 5월 29일까지 가답안이 공개되며 이의가 있으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기간이 열립니다. 제출된 의견을 반영해 6월 24일에 최종 정답과 합격자가 확정 발표되며, 발표 내용은 8월 22일까지 게시됩니다.

이 흐름에서 놓치기 쉬운 지점은 가답안 기간입니다. 시험 직후 스스로 채점해 본 점수와 최종 결과가 정답 정정으로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가답안 기간의 안내를 확인해 두면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불필요한 오해를 줄일 수 있습니다. 회차별로 합격 규모와 경향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개괄적으로 살펴보려면 합격 경향 살펴보기를 참고하세요.

DayPrep으로 준비하기

DayPrep은 공인노무사 1차 대비에 초점을 맞춘 학습 앱으로, 콘텐츠와 문항을 자체 제작해 제공합니다. 다섯 과목의 구조에 맞춰 과목별 학습을 진행할 수 있고, 실전 감각을 기르는 실전모의고사로 시간 안에 문제를 푸는 연습을 반복할 수 있습니다. 문항마다 제공되는 선택지별 해설은 정답뿐 아니라 나머지 보기가 왜 틀렸는지까지 짚어 주어, 헷갈리는 개념을 정확히 구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학습 관리 기능도 촘촘합니다. 틀린 문제를 모아 다시 보는 오답노트, 다시 살펴볼 문항을 저장하는 북마크, 어떤 단원이 약한지 한눈에 보여 주는 약점 히트맵, 그리고 학습 추이를 보여 주는 통계가 함께 제공됩니다. 시험일까지 남은 날을 표시하는 D-day와 알림으로 리듬을 유지할 수 있고, FSRS 기반 복습 일정이 개념을 잊을 만한 시점에 다시 꺼내 줍니다. 오프라인에서도 학습이 가능하며, 지원 기록 동기화로 진행 상황이 기기 간에 이어집니다. 이러한 도구를 활용하면 평균 60점과 과목별 40점을 함께 관리하는 학습을 한층 체계적으로 끌고 갈 수 있습니다. 앱과 가이드의 전체 구성은 1차 대비 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AQ

2026년 1차 시험은 언제 치러졌나요?

제35회 1차 시험은 2026년 5월 23일에 시행되었습니다. 원서 접수는 3월 30일부터 4월 3일까지였고, 서류 제출은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최종 정답과 합격자 발표는 6월 24일에 이루어졌으며, 발표 내용은 8월 22일까지 게시됩니다.

1차 합격 기준은 어떻게 되나요?

전 과목 평균 60점 이상이면서 동시에 각 과목이 40점 이상이어야 합격입니다. 한 과목이라도 40점 미만이면 평균과 관계없이 불합격 처리되므로, 과락을 피하는 관리와 평균을 높이는 전략을 함께 세워야 합니다.

1차 시험에서 영어 시험을 따로 보나요?

아니요. 영어는 당일 객관식 시험 문항으로 출제되지 않으며, 공인어학성적으로 대체됩니다. 실제로 치르는 다섯 과목은 노동법(1), 노동법(2), 민법, 사회보험법, 그리고 선택과목(경제학원론 또는 경영학개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