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시험일정: 제61회 일정과 다음 공고 확인법
회계사시험일정을 찾는 수험생을 위해 제61회 1차·2차 원서접수, 시험일, 합격자 발표일을 정리했습니다. 제62회 일정은 미공고이므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글쓴이 DAYLAB ·
회계사시험일정은 공부 계획의 기준점이지만, 지나간 회차의 날짜를 다음 회차 일정으로 바꾸어 쓰면 안 됩니다. 제61회 일정은 공식 시행계획으로 확인된 사실이고, 제62회 일정은 이 글의 기준일에 미공고입니다. 원서접수, 시험일, 합격자 발표는 한 번에 기억하려 하지 말고 해당 회차 공고에서 각각 확인해 기록해 두세요.
제61회 1차 일정은 공식 공고 기준으로 봅니다
제61회 1차 원서접수는 2026년 1월 8일부터 1월 20일 18:00까지였고, 시험은 2026년 3월 2일에 시행되었습니다. 합격자 발표일은 2026년 4월 10일입니다. 이 일정은 이미 종료된 회차의 기록이므로, 현재 준비자가 다음 시험의 날짜로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1차 실시지역은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이었습니다. 원서접수 전에 응시자격과 공인영어성적을 확인하고, 접수 기간에는 시험일만이 아니라 발표일도 함께 기록하는 편이 좋습니다. 필기 과목과 교시 구성은 공인회계사시험, 학점과 영어성적은 CPA응시자격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61회 2차 일정은 1차와 별도로 운영됩니다
제61회 2차 원서접수는 2026년 5월 7일부터 5월 19일 18:00까지였습니다. 시험은 2026년 6월 27일부터 6월 28일까지 시행되었고, 합격자 발표일은 2026년 9월 4일입니다. 2차는 서울에서 실시되며, 1차와 접수 기간과 시험일이 다르다는 점을 일정표에서 분리해 놓아야 합니다.
1차에 합격했다고 해서 2차 접수가 자동으로 끝나는 것은 아닙니다. 해당 회차의 접수 안내를 다시 보고, 자신의 1차 합격 효력과 2차 응시자격을 대조해야 해요. 면제 효력과 2차 준비 흐름은 회계사2차에서 이어서 확인하세요.
제62회 일정은 미공고 상태입니다
현재 제62회 일정은 공고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다음 회차의 원서접수일, 시험일, 발표일을 특정 날짜로 제시하는 정보는 공식 공고와 대조하기 전까지 일정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특히 이전 회차의 간격을 기준으로 날짜를 계산하는 방식은 공고 확인을 대신할 수 없어요.
확인 경로는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와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입니다. 새 시행계획을 확인하면 회차명, 접수 시작일과 마감 시각, 시험일, 발표일을 같은 메모에 옮기고 변경 공지가 있는지도 함께 보세요. 개인 일정은 공식 공고를 확인한 뒤 조정하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
일정은 준비 순서를 정하는 도구입니다
일정표를 만들 때는 시험일까지 남은 기간만 세기보다, 응시자격 확인·과목별 학습·답안 점검·접수 확인을 구분하는 편이 좋습니다. 1차는 경영학, 경제원론, 기업법, 세법개론, 회계학을 세 교시로 치르므로 일정표에도 과목별 점검을 넣어야 합니다. 특정 과목의 학습이 늦어지면 전체 평균뿐 아니라 과락 위험도 함께 달라집니다.
공부 계획은 다음 회차 날짜를 추정해서 고정하지 말고, 현재 확인 가능한 시험 구조를 중심으로 세우세요. 제61회처럼 공식 일정이 나왔을 때만 접수와 시험 시점을 정확히 반영하면 됩니다. 합격 기준과 회차별 결과를 읽는 법은 회계사시험난이도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62회 회계사 시험일정이 발표되었나요?
아니요. 현재 제62회 일정은 미공고입니다. 원서접수일과 시험일은 금융감독원 공인회계사시험 홈페이지 또는 금융위원회 홈페이지의 공식 공고로 확인해야 합니다.
1차와 2차를 같은 일정으로 관리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제61회도 1차와 2차의 원서접수, 시험, 합격자 발표가 각각 따로 운영되었습니다. 두 단계의 일정을 나누어 적고 해당 회차의 접수 안내를 다시 확인하세요.
공고가 나오기 전에는 무엇을 준비하면 되나요?
응시자격과 영어성적 기준을 먼저 확인하고, 1차 과목과 교시 구성을 기준으로 학습 순서를 세우면 됩니다. 다만 다음 회차의 날짜는 추정하지 말고 공식 공고가 나온 뒤에 반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