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사 시험과목: 1차 5과목과 교시 구성
회계사시험과목인 경영학·경제원론·기업법·세법개론·회계학의 문항·배점·교시 구성을 정리했습니다. 2025년 제60회 개편 이후의 현행 시험 사양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글쓴이 DAYLAB ·
회계사시험과목은 다섯 개지만, 실제 시험에서는 과목마다 문항 수·배점·배치 교시가 다릅니다. 현행 1차는 경영학, 경제원론, 기업법, 세법개론, 회계학을 객관식 5지선다로 치르고 영어는 공인영어성적으로 대체합니다. 과목 이름을 순서 없이 나열하기보다 같은 교시 안에서 함께 푸는 과목과 별도 교시인 회계학을 구분해야 공부 계획도 현실적으로 세울 수 있어요.
현행 1차는 다섯 과목으로 구성됩니다
제61회 시행계획 기준 경영학은 32문항 80점, 경제원론은 32문항 80점입니다. 기업법과 세법개론은 각각 40문항 100점이며, 회계학은 50문항 150점입니다. 전체 시험은 194문항, 510점이고 시험 시간은 310분입니다.
합격은 특정 과목의 고득점만으로 결정되지 않습니다. 과목별 과락인 4할을 피하고 전 과목 평균 6할 이상을 득점한 사람 중 고득점 순으로 선발하므로, 학습 초반부터 다섯 과목의 빈곳을 함께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시험 전체 구조는 공인회계사시험, 결과와 합격선의 의미는 회계사시험난이도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교시별로 함께 푸는 과목이 다릅니다
1교시는 100분으로 경영학과 경제원론을 각각 32문항씩 풉니다. 2교시는 120분이고 기업법과 세법개론을 각각 40문항씩 풉니다. 3교시는 90분 동안 회계학 50문항을 푸는 구성입니다.
따라서 경영학과 경제원론, 기업법과 세법개론은 각각 같은 시간 안에서 답안 흐름을 관리해야 합니다. 문제 수만 더하거나 한 과목의 체감 난도만으로 시간을 배분하지 말고, 연습할 때부터 실제 교시 조합을 그대로 의식하세요. 접수와 시험일을 확인할 때도 세 교시 구성을 함께 적어두면 시험 당일의 순서를 놓치지 않게 됩니다.
과목 범위는 실제 단원 이름으로 확인합니다
경제원론에서는 수요·공급모형, 소비자이론, 생산자이론, 시장조직이론과 게임이론, 화폐시장·이자율 및 중앙은행, 실업과 물가, 국민소득결정이론, 국제무역론 등이 학습 단원에 포함됩니다. 회계학은 재무보고의 개념체계, 재고자산, 금융상품, 수익인식, 사업결합, 연결재무제표, 재무보고와 원가계산, 국가회계와 지방자치단체회계처럼 범위가 나뉩니다.
세법개론은 조세법률주의와 납세의무, 각 사업연도 소득금액과 세무조정, 세금계산서와 매입세액공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 양도소득 등을 다룹니다. 기업법은 이사·이사회와 대표이사, 주주총회와 의결권, 감사인의 자격·선임·지정과 감독, 공인회계사와 회계법인 등을 포함합니다. 단원은 임의로 이름을 바꾸지 말고, 앱의 자체 제작 문항에서 쓰는 단원명과 공고 범위를 대조하세요.
제60회 개편 전 자료는 구분해서 봅니다
2025년 제60회 개편으로 경영학과 경제원론은 각 40문항에서 32문항으로 바뀌었습니다. 전체도 210문항 550점에서 194문항 510점으로 달라졌고, 과목명은 상법에서 기업법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개편 전 자료를 볼 때는 현재 시험의 문항 수와 총점으로 그대로 환산하지 않아야 합니다.
기출은 금융감독원 홈페이지에서 공개 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앱은 기출 원문을 싣지 않고, 같은 범위를 자체 제작 문항으로 반복합니다. 현재 범위에 맞는 학습 계획은 CPA응시자격을 점검한 뒤 회계사시험일정과 함께 세우면 좋습니다. 회차별 출제범위는 해당 회차 공고를 우선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계사 1차 과목은 무엇인가요?
경영학, 경제원론, 기업법, 세법개론, 회계학입니다. 영어는 필기 과목이 아니라 공인영어시험 성적으로 대체되는 응시요건입니다.
회계학은 다른 과목과 같은 교시에 보나요?
아닙니다. 제61회 기준 회계학은 3교시 90분에 50문항을 푸는 별도 교시입니다. 경영학·경제원론은 1교시, 기업법·세법개론은 2교시에 함께 치릅니다.
예전 상법 자료를 기업법 공부에 써도 되나요?
제60회부터 과목명이 상법에서 기업법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전 자료는 현행 출제범위와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회차의 출제범위 공고와 대조한 뒤 활용해야 합니다.